13일 조사는 예정대로…'관저 이전' 의혹도 수사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태운 법무부 호송차가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 사무실 지하 주차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이날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윤 전 대통령을 소환해 조사 중이다. (공동취재) ⓒ 뉴스1 서한샘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반란이중기소문혜원 기자 공소청 출범 2주 앞…로고 검토부터 전산 준비까지 '분주''수원지검 집단퇴정' 검사 징계위 무기한 연기(종합)관련 기사종합특검, 58명 기소·150명 이첩…"6개월 짧다" 상설 특수본 제안(종합)[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2차 종합특검, 58명 기소…'대북 송금 개입' 등 46건 경찰 이첩종합특검, 6개월 수사 종료…50여명 기소에도 '빈손 특검' 비판종합특검 '尹 반란죄 불기소' 가닥에…"재고해달라" 고발인 의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