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조사는 예정대로…'관저 이전' 의혹도 수사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태운 법무부 호송차가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 사무실 지하 주차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이날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윤 전 대통령을 소환해 조사 중이다. (공동취재) ⓒ 뉴스1 서한샘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반란이중기소문혜원 기자 헌재 "군인 강제추행치상죄 최소 징역 7년…법정형 적절"대법 "당사자 제대로 확인 않은 공인중개사도 손해배상 책임"관련 기사"헤비테일이냐, 용두사미냐"…마지막 시험대 선 종합특검尹, 비상계엄 마스터플랜 없었나…"그냥 선포만 했다" 진술'李대통령에 연장 요청' 종합특검…홍장원·尹 반란 수사가 성패 가른다종합특검, 윤석열 2차 소환조사…군형법상 반란 우두머리 혐의(종합)'반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종합특검 출석…두 번째 소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