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국회 계엄군 투입' 내란뿐 아니라 반란 혐의 적용 검토13일 오전 윤석열 전 대통령이 법무부 호송차를 탑승한 채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 사무실에 들어서고 있다. 2026.6.13/ 뉴스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종합특김종훈 기자 호반그룹, 한진칼 최대주주로…공정위 기업결합 심사소규모 정비사업 수수료가 통상 용역비의 4배…서울시, 관행 손본다관련 기사[단독] "이시원, 해병대 1사단 압색 정보 입수 1분 만에 유출"종합특검, '채상병 수사외압 여론 왜곡' 의혹 전 국방정책실장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