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피의자 신분 소환 조사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이 11일 오전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팀 사무실에서 수방사 내 대테러 조직으로 알려진 '수호신 TF'(태스크포스)와 관련,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8.11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응진 기자 '미성년자 때 범행에도 군형법 적용' 헌법소원 조사기일 실시서울고법원장 "대법관 제청권·동의권·임명권 우열 없어"(종합)관련 기사[국감초점] 교육위, '교육교부금' 두고 공방…김민석·한동훈 자녀 겨냥'국회 봉쇄' 김현태 "내란전담재판부법 위헌, 보석 석방 요청"'정교유착' 한학자 2심 이번주 시작…'尹 체포방해' 국힘 의원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국회 봉쇄' 김현태 전 단장, 2심 법원에 보석 청구…다음주 심문'계엄 가담' 의혹 김종욱 전 해양경찰청장 "공소사실 전부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