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피의자 신분 소환 조사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이 11일 오전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팀 사무실에서 수방사 내 대테러 조직으로 알려진 '수호신 TF'(태스크포스)와 관련,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8.11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이상혁 수습기자 밥 대신 학원·운동 가는 직장인들…1시간도 쪼개 쓰는 '점심형 인간' 탄생다른 노숙인 폭행해 사망케 한 서울역 노숙인 구속 송치관련 기사'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항소심 선고…1심 무죄[주목, 이주의 재판]'군사기밀 누설 혐의'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1심 무죄 선고[속보] '군사기밀 누설 혐의' 문상호 前정보사령관, 1심 무죄특검, '계엄 비판 뉴스 삭제' 이은우 전 KTV원장 항소심서 징역 5년 구형'내란 가담 혐의' 김명수 전 합참 의장, 첫 공판서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