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곳 투표소 용지 부족…발길 돌린 유권자도투표권 행사 못한 유권자, 국가 상대 손배소 가능성허철훈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이 6·3 지방선거 본투표가 실시된 3일 경기 과천 중앙선관위원회에서 서울 송파구 등 일부 투표소에서 벌어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2026.6.3 ⓒ 뉴스1 김진환 기자4일 오전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시민들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항의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선거소송무효투표용지문혜원 기자 2년 넘게 일했는데 부당해고?…法 "매년 공채 거쳤다면 새로운 계약"'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10일 재판에 안철수 증인 신문이세현 기자 국수본, 장기·종결사건 8만8509건 점검…139건 수사감찰 통보총경 448명 전보 인사…서울 14개 경찰서장 교체관련 기사'투표용지 사태'…與 "원구성해 국조·특검" 野 "귀 막으면 정권 종말"'투표지 부족' 헌법소원 접수…"투표지 이동 안돼" 가처분 예고도(종합)[인터뷰 전문] 희비 갈린 대권잠룡…"한동훈, 당원 상처 치유부터" "조국 흡수될 듯"오세훈 '장동혁 거리두기' 계속하나…"대권 위해 화합할 것" [팩트앤뷰]사상 초유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학가도 규탄…"재선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