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곳 투표소 용지 부족…발길 돌린 유권자도투표권 행사 못한 유권자, 국가 상대 손배소 가능성허철훈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이 6·3 지방선거 본투표가 실시된 3일 경기 과천 중앙선관위원회에서 서울 송파구 등 일부 투표소에서 벌어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2026.6.3 ⓒ 뉴스1 김진환 기자4일 오전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시민들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항의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선거소송무효투표용지문혜원 기자 헌재, '장애인 지원기관 주민세 부과처분 판결' 재판소원 정식 심리범여 법사위원들, 대검 과수부 방문…수사·기소 분리 앞서 점검이세현 기자 '실종 허위 종결' 제주서부서장 등 지휘라인 전원 대기 발령…감찰 실시(종합)보이스피싱 피해액 53% '뚝'…지난달 337억, 올 들어 최저관련 기사장동혁 "간첩 수사 안하는 나라 돼…민주당 온갖 이유로 법안 처리 지연"장동혁, 선거소청 전부 기각에 "선거소송 갈 수밖에…끝까지 싸울 것"선관위, 국힘 제기 서울·부산·인천·울산시장 등 선거소청 기각선관위, 서울시장 선거소청 '기각'…"결과에 영향 미치지 않아"안양시의회 '윤·운' 무효표 논란 결국 법정으로…파행 장기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