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등) 및 명예훼손 등 혐의와 관련,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5.2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세의가로세로연구소서울중앙지법신윤하 기자 고물가에 2030은 '남대문시장 풀코스'…그릇·사우나템 사러 '북적'"축제여야 할 오늘, 가족·친구 연락 안 돼"…한국 거주 네팔인들 '발 동동'문혜원 기자 초유의 '대법관 재제청' 요청에…68년 전 '이승만 반려' 사례 재조명대법관 제청 반려에…판사들 "납득 안돼, 특정인 원하면 제청권 침해"관련 기사조국 "내 아들 중상모략 강용석·김세의 이제서야 재판…엄벌 받길"'조국 아들 명예훼손' 강용석·김세의 재판 시작…김 "혐의 부인"'50억대 사기·공갈' 유튜버 임마누엘, 징역 7년'부정선거 감시단' 개인정보 선거 이용 김세의, 무죄 확정'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국민참여재판 신청…첫 공판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