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정보공유 체계 상시 격상…경찰 수사 데이터 제공경찰청이세현 기자 경찰개혁 첫 국민경청회…김종철 대행 "비판 피하지 않겠다 "'공항 폭파' 2200만원, '백화점 폭파' 1250만 원…허위 글 배상 판결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