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인도 청구 소송…법원 "정부 제출 증거만으로 주식 명의 신탁 알 수 없어"16일 전남 목포신항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목포기억식에서 추모객들이 날린 노란 종이비행기가 놓여있다.(공동취재) 2026.4.16 ⓒ 뉴스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세월호유수연 기자 '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IR]카카오 "카카오X, 지주회사 디스카운트 지금보다 낮아질 것"관련 기사45분간 '작심 해명'한 용혜인…끝내 답하지 않은 질문들국힘 "출근 안 한 용혜인, 소명할 수 없어 도망치나…꼼수 도피""청문회서 답하겠다"는 용혜인…겸직·언더조직·사당화 의혹 산적[뉴스1PICK]용혜인, 의원직 사퇴 여부 질문에…"청문회서 말씀드리겠다"'박근혜 세월호 7시간 보도' 前 산케이지국장, 일본판 CIA 전문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