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토 다쓰야 서울지국장, 2015년 명예훼손 무죄 선고가토 다쓰야 전 일본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 <자료사진> ⓒ 뉴스1 관련 키워드박근혜세월호가토다쓰야이동건 수습기자 태국과 휴전에도 고향 못가는 캄보디아 피란민 2만명…"기약 없어"이란 협상대표, 美재무 조롱…"비축유 바닥·국채 급락, 숏 더 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