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토 다쓰야 서울지국장, 2015년 명예훼손 무죄 선고가토 다쓰야 전 일본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 <자료사진> ⓒ 뉴스1 관련 키워드박근혜세월호가토다쓰야이동건 수습기자 인터넷 하는 아이들 5명 중 1명 성착취 당했다…"60%는 SNS로"우버, 전체 직원 10% 감원 대수술…조직 슬림화·의사결정 효율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