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목조목 반박했지만…겸직 논란, 법 아닌 명분이 쟁점언더조직 반쪽 해명… '묵인책임' 등 의문 여전히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9.10 ⓒ 뉴스1 김도우 기자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9.1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용혜인이비슬 기자 오세훈 측, 서울시장 보궐 99.99% 언급 김민석에 "사과하라"[속보]용혜인 성평등부 장관 후보자, 오후 1시40분 국회서 기자회견관련 기사與, 용혜인 기자회견에 '곤혹'…"거취 정리돼야" 내부 목소리박홍근 "미래대응기금 언젠가는 소진…이후에도 일반회계로 지원 가능"靑, 용혜인 반박회견에 당혹 속 여론주시…"청문회 보자 변동 없어"부동산 잡겠다는 李정부…장관 후보자들은 '영끌·갭투자·특별분양' 논란"장관·의원 겸직은 특권 누리기"…강명구 '비례 배지 반납법'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