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목조목 반박했지만…겸직 논란, 법 아닌 명분이 쟁점언더조직 반쪽 해명… '묵인책임' 등 의문 여전히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9.10 ⓒ 뉴스1 김도우 기자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9.1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용혜인이비슬 기자 한병도·정점식 여야 원내대표,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행안위 국감, '개문발차' 중수청부터 대통령 SNS·정부 해킹 질타(종합)관련 기사'똑순이' 한 총리, 추진력·정무감각 호평…'인사·부동산·경찰개혁' 과제국감 앞두고 잠잠해진 국힘 내홍…싸움 명분 줄면서 '잠복 모드''취임 50일' 김민석, 당 정비는 끝냈다…통합·지지율 성과 촉각국힘 1년 만에 숭례문 거리로…주말 정권 비판 여론 결집이냐 역풍이냐李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청문요청안 재가…오늘 국회 송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