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직 논란서 사당화·언더조직 의혹까지 검증 쟁점 확산후보자 "청문회서 소명"…세월호 이력·표결까지 파묘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7 ⓒ 뉴스1 이호윤 기자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7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용혜인이비슬 기자 DDP, LG전자와 협력…"110인치 스크린 '디지털 캔버스'로"송파구 '지하철 치매 안전망' 구축…역 직원 '치매파트너' 양성관련 기사靑 "김승원·용혜인, 인사 시스템 거쳐 지명…인사청문회 거쳐야"신장식, 공소청 직제안에 "검사 수 그대로…탈검찰화 안 이뤄져"(종합)[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신장식 "용혜인 해명, 국민 납득 어려워…김승원, 적절한 행태였나"기본소득당 "회전문 인사·가족정당·자리 나눠먹기 단정은 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