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례 소환 불발 끝 강제수사…압색 현장서 출석요구서 전달 원희룡 "권한 남용이자 법치 훼손…무리한 수사 굴하지 않을 것"원희룡 전 국토부장관. 2023.7.27 ⓒ 뉴스1 김도우 기자최동현 기자 '검찰 4명·판사 3명' 중수청 수뇌부 균형 꾀했다…수장 없이 정원 66%로 개문발차(종합)[속보] 중수청 초대 차장 전종민…서울청장 최재민·수원청장 김형근김일창 기자 與 "김태규 광인" 맹비난…金 "육영수 여사 명예 지키려 한 것"野, 외통위 단독 개회…"李 대북송금 혐의에 북한 눈치 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