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례 소환 불발 끝 강제수사…압색 현장서 출석요구서 전달 원희룡 "권한 남용이자 법치 훼손…무리한 수사 굴하지 않을 것"원희룡 전 국토부장관. 2023.7.27 ⓒ 뉴스1 김도우 기자최동현 기자 대법원, 김건희 첫 상고심 선고 국민 방청권 추첨…16~21일 접수대법, '김건희 그림 매관매직' 김상민 전 검사 상고심 23일 선고김일창 기자 정점식, 대법 선고 앞둔 권성동 면회…"개인적 일정"원희룡 "특검이 휴대전화 압수…권한 남용이자 법치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