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의혹 근거로 법에도 없는 책임 씌우려 해…법과 진실로 대응"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2025.2.12 ⓒ 뉴스1 김민지 기자김일창 기자 與 "김태규 광인" 맹비난…金 "육영수 여사 명예 지키려 한 것"野, 외통위 단독 개회…"李 대북송금 혐의에 북한 눈치 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