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부터 위치정보 앱 통해 확인…안내와 동시에 보호관찰관 출동법무부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서 24시간 감독…350여명 피해자 집중 보호27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법무부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에서 임합격 센터장이 오는 6월 24일부터 도입되는 '스토킹 가해자 위치 알림' 서비스를 설명하고 있다. 2026.5.27/ 뉴스1 김종훈 기27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법무부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에서 직원들이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부착한 대상자들을 모니터하고 있다. 2026.5.27/ 뉴스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법무부전자장치전자발찌위치추적관제센터김종훈 기자 양평고속道 용역직원 "회의서 '윤석열 인수위 관심사' 말 들어"법무장관, 주한중국대사와 '출입국·이민 협력' 방안 논의관련 기사'거주지 무단이탈' 조두순…항소심도 징역 2년 구형경찰, '남양주 스토킹 살인' 부실대응…16명 징계 회부, 2명 수사의뢰스토킹 고위험 가해자 구속·전자발찌 확대…실시간 위치추적 추진경찰청,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 사건 전수조사…1만5000건 우선 점검강력범죄 정황 보였는데 못 막아…'남양주 스토킹 살인' 감찰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