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부터 위치정보 앱 통해 확인…안내와 동시에 보호관찰관 출동법무부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서 24시간 감독…350여명 피해자 집중 보호27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법무부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에서 임합격 센터장이 오는 6월 24일부터 도입되는 '스토킹 가해자 위치 알림' 서비스를 설명하고 있다. 2026.5.27/ 뉴스1 김종훈 기27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법무부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에서 직원들이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부착한 대상자들을 모니터하고 있다. 2026.5.27/ 뉴스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법무부전자장치전자발찌위치추적관제센터김종훈 기자 공사비 갈등에 멈추는 재건축 막는다…서울시, 통합상담센터 운영상도동 노후 주거지, 최고 35층·1800가구로…신통기획 확정관련 기사'인천 흉기 난동' 최충락, 전자발찌 부착 중 외출 제한 6회 위반인천 흉기난동 50대, 범행 두달 전 계양구에 병원 치료 불만 민원'인천 흉기 난동' 피의자, 범행 전 보호관찰관과 식사 때도 흉기 소지?전자발찌 부착하고도 성폭력 재범 '한 달 2건꼴'…감독 인력은 줄어'제2 남양주 스토킹 살인' 막는다…피해자가 법원에 접근금지 신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