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중인 1만5000건 우선 점검…3개월간 2회 이상 신고 사건 대상경찰청이세현 기자 "땅 팔아야 해" 시어머니 묘 파낸 80대 며느리…징역형 집유유재성 경찰청장 대행, 5·18 46주년 맞아 순직경찰관 묘역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