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대응 미흡 적발…관할 경찰서장 인사조치도2만2388건 전수점검…전자장치 신청 최대 8배↑경찰청이세현 기자 "땅 팔아야 해" 시어머니 묘 파낸 80대 며느리…징역형 집유유재성 경찰청장 대행, 5·18 46주년 맞아 순직경찰관 묘역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