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서 고가 명품·그림 등 수수 모두 유죄김건희 측만 항소, 특검은 항소 안 해김건희 여사가 지난달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알선수재) 부정청탁및금품등수수의금지에관한법률위반 증거인멸 등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한수현 기자 '보완수사' 형소법 불똥 로스쿨로…교과서 출판·수업 준비 차질尹, 체포 방해 '징역 7년' 대법 확정 판결에 재판소원 않기로관련 기사윤상현 "다수당이 사실상 수사 지휘…법치·분권 원칙 훼손"특검, '안보실 인사비리' 윤재순에 징역 5년, 임종득에 징역 3년 구형尹, 체포 방해 '징역 7년' 대법 확정 판결에 재판소원 않기로오세훈 '명태균 여론조사' 1심 선고 D-3…정치 운명 '시험대'與, 20일 '2차 종합특검 연장법' 본회의 상정 추진…野는 필버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