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합특검법 개정안 반대 토론 나서…"특검의 상설 정치보복 기관화" "특검 수사 안 끝나면 기존 상설 수사기관이 수사해야…연장할 이유 없다"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2026.7.20 ⓒ 뉴스1 황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