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수입권 업체 7곳 명의로 허위신고法 "실제 납세의무자는 매일유업"…매일유업 "조세회피 목적 아냐" 항소ⓒ 뉴스1관련 키워드매일유업관세법위반허위신고권진영 기자 오세훈 무죄 반전...2심 "불법 감수하며 명태균에 의뢰? 납득 어려워"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유무죄, '명태균 진술' 신빙성이 갈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