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방 목적 없었다"며 쯔양 사생활 관련 증인 3명 신청재판부 "2차 피해 발생할 수 있는 부분은 질문 금지" 제동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가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등) 및 명예훼손 등 혐의와 관련,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5.2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명예훼손협박스토킹처벌법권진영 기자 '완전 병역거부' 활동가, 첫 공판서 "현행 대체복무제도는 위헌"(종합)최태원, 재산분할금 7000억 수용…2440억만 대법서 다툰다관련 기사김수현, 국내 복귀 시동…9월 '2026 TMA' 시상자 출격'쯔양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 가세연 대표, 오늘 첫 공판스토킹 피해자 직장 앞서 라이브 방송…유튜버 신단장, 항소심 형 가중'쯔양·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 재판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김수현,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 벗었다…복귀 최대 변수 해소 [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