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공문서 작성·행사, 위증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재판부 "홍장원, 체포 주체로 방첩사 보고 안 해"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 2025.11.1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조태용유수연 기자 조태용 前국정원장 1심 직무유기 무죄…양측 모두 "항소"(종합2보)조태용 前국정원장, 위증 혐의 징역 1년6개월…직무유기는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