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지시 거부한 사정 등 고려하면 증거인멸 의도 없어"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7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박종준유수연 기자 네이버제트 노조, 임금 동결에 반발…9일 4시간 부분 파업카카오, 6070세대 스마트폰 생활 가이드 '옐로우북' 출간관련 기사'尹 체포방해' 박종준, 2심서 공소사실 모두 인정…"깊이 반성"'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정보사 명단 누설' 김용현 전 국방장관 항소심 내주 시작'尹 체포방해' 1심 유죄 박종준 등 경호처 간부들, 전원 불복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