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지시 거부한 사정 등 고려하면 증거인멸 의도 없어"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7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박종준유수연 기자 "말 몇마디로 AI가 목소리도 즉각 복제"…英 정부 경고"사이버 공격 속도 빨라져…AI 안전벨트 잘 채우는 나라가 앞장선다"관련 기사[속보] '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1심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