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봉투법 전 사건엔 구 노조법 적용"…원청 사용자성 법리 유지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HD현대중공업사내하청노조단체교섭전원합의체상고기각서한샘 기자 키움證 "현대오토에버, 신사업 가시성 부족…목표가 30만원으로 하향""5200 봤는데 바닥 아냐?"…숫자는 저점 맞지만 '추가 악재' 확인해야김종훈 기자 호반그룹, 폭염 속 건설현장에 냉음료 푸드트럭…2700인분 지원8월 수도권 2만7000가구 분양…전국 3만9000가구 '올해 최대'관련 기사[N% 후폭풍]① N% 성과급에 쪼개진 한국, 'N차' 분열 시작됐다대법 "CJ대한통운, 택배노조 단체교섭 의무 없다"…원심 파기환송대법 "HD현대중, 사내하청 교섭 의무 없다"…노조 패소 확정[속보] 대법 전합 "HD현대중 사내하청 교섭의무 없다"…노조 패소 확정원청, 하청과 교섭 의무 있나…오늘 'HD현대중' 노봉법 가늠자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