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HD현대중공업단체교섭사내하청노조서한샘 기자 키움證 "현대오토에버, 신사업 가시성 부족…목표가 30만원으로 하향""5200 봤는데 바닥 아냐?"…숫자는 저점 맞지만 '추가 악재' 확인해야관련 기사[N% 후폭풍]④李 대통령 아니라 했지만… N% 성과급 노사 '동상이몽'[N% 후폭풍]① N% 성과급에 쪼개진 한국, 'N차' 분열 시작됐다대법 "CJ대한통운, 택배노조 단체교섭 의무 없다"…원심 파기환송대법 "HD현대중 사내하청 교섭의무 없다"…하청노조 패소 확정(종합)대법 "HD현대중, 사내하청 교섭 의무 없다"…노조 패소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