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평한 재판 염려' 해당 안 돼"…윤 측 "재항고 논의"김용현 '기피 신청에 대한 기피'도 기각…"심리 지연 목적"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2월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 선고공판에 출석했다.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9 ⓒ 뉴스1 2026.2.19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한수현 기자 "변호사님 우리 회사 사건 어떻게 됩니까"…현장 혼란에 로펌 문의 쇄도현직 판사, 사법개혁을 '동물농장'에 빗대…"부당한 공격엔 맞서야"문혜원 기자 '13세 학대 피해아동' 신상공개 막았다…공소청, 공익대표 기능 강화검찰총장 대행 만난 중수청장 "친정 온 기분…리니언시, 상호 협력"(종합)관련 기사'국힘 397억' 달렸다…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햄버거 회동' 구삼회 등 군인 8명 무죄…"국헌문란 목적없어"(종합)'김건희 명품선물' 김기현 의원 부부 1심 선고…징역 1년 구형"국민 배신 반역" 윤석열 2심도 사형 구형…尹측 "앵무새 구형"(종합2보)'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2심서도 사형 구형…김용현엔 무기징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