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된 부성애' 1심서 아들 범행 감싸려 허위자백"반인륜적 행위 넘어 유기 행위 준하는 정도"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법원아동학대치사문혜원 기자 공소청 출범 2주 앞…로고 검토부터 전산 준비까지 '분주''수원지검 집단퇴정' 검사 징계위 무기한 연기(종합)관련 기사생후 2개월 미숙아 아들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징역 10년 확정엇갈린 진술 사이에서 진실을 묻다…프로파일러의 진술분석계모 학대로 숨진 12살 소년의 마지막 일기장 "나는 없어져야"133일 살다간 해든이, 작은 몸에 '60일 학대' 흔적…친모 '무기징역'(종합)"친형이 죽였다"…진술 뒤집힌 의붓아들 사망 사건 대법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