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된 부성애' 1심서 아들 범행 감싸려 허위자백"반인륜적 행위 넘어 유기 행위 준하는 정도"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법원아동학대치사문혜원 기자 조희대 "위헌" 6분 작심 발언…국감 복귀해 "온전 구성 노력"(종합)법원행정처장 "대법관 격려금은 격무 보상 차원…관료화 관련 없어"관련 기사생후 2개월 미숙아 아들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징역 10년 확정엇갈린 진술 사이에서 진실을 묻다…프로파일러의 진술분석계모 학대로 숨진 12살 소년의 마지막 일기장 "나는 없어져야"133일 살다간 해든이, 작은 몸에 '60일 학대' 흔적…친모 '무기징역'(종합)"친형이 죽였다"…진술 뒤집힌 의붓아들 사망 사건 대법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