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씨 "국회 무시하거나 출석 거부하려는 의도 없어"대통령경호처 출신 송호종 씨. 2025.8.25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송호종국회증언감정법강서연 기자 고발인 진술조서에 '본인 지장' 찍은 경찰…검찰 송치동성 연인에 망치·흉기 휘두른 50대 남성, '살인미수' 혐의 구속 송치관련 기사국회 불출석 혐의 '멋쟁해병' 송호종, 1심 벌금 500만 원 불복 항소국회 불출석 혐의 '멋쟁해병' 송호종, 1심 벌금 5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