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씨 "국회 무시하거나 출석 거부하려는 의도 없어"대통령경호처 출신 송호종 씨. 2025.8.25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송호종국회증언감정법강서연 기자 "스벅 '탱크데이' 결재라인 누구냐"…불매 여론, 내부 시스템 정조준"李대통령 잡으러 간다" SNS 협박글·장검 사진 올린 50대 불구속 송치관련 기사해병특검, '구명 로비 위증' 경호처 출신 송호종에 징역 2년 구형'멋쟁해병' 송호종, 국회 불출석 혐의 첫 공판서 '무죄 주장''구명로비 제보' 이관형 "압수수색 위법" 준항고…대법서도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