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씨 "국회 무시하거나 출석 거부하려는 의도 없어"대통령경호처 출신 송호종 씨. 2025.8.25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송호종국회증언감정법강서연 기자 '가상 무속인' 내세워 80억 뜯은 일당…검찰, 징역 25년 구형'스맨파 우승' 영제이, 병역법 위반 혐의 항소심 7월 첫 공판관련 기사해병특검, '구명 로비 위증' 경호처 출신 송호종에 징역 2년 구형'멋쟁해병' 송호종, 국회 불출석 혐의 첫 공판서 '무죄 주장''구명로비 제보' 이관형 "압수수색 위법" 준항고…대법서도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