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 은폐…치밀하게 조직된 계획적 범행"송호종 전 청와대 경호부장이 지난해 8월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 해병 특검'(이명현 특별검사) 사무실에서 2차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송 씨는 '구명로비' 통로로 의심하는 '멋쟁해병' 단체대화방 5명의 구성원 중 한 명이다. 2025.8.25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해병특검송호종경호처한수현 기자 [속보] 서울고법, 김건희 항소심 징역 4년·벌금 5000만 원 선고[속보] 고법 "김건희 통일교 샤넬백 2개·다이아 목걸이 알선수재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