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500만 원 약식명령 불복해 정식재판 청구송호종 전 청와대 경호부장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 해병 특검'(이명현 특별검사) 사무실에서 2차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송 씨는 '구명로비' 통로로 의심하는 '멋쟁해병' 단체대화방 5명의 구성원 중 한 명이다. 2025.8.25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송호종멋쟁해병국회증언감정법서울남부지법강서연 기자 '류중일 전 감독 아들 집 홈캠 설치' 사돈 가족…1심 '무죄'70대 노모 입에 청테이프 붙이고 폭행한 남매…딸 징역 7년·아들 3년관련 기사'구명로비 제보' 이관형 "압수수색 위법" 준항고…대법서도 기각'구명로비' 제보자, 특검 압수수색 취소 준항고 '기각'(종합)'위증 혐의' 송호종 "특검, 구명로비 의혹 못 밝히고 위증 동기로만 이용"'구명로비 위증' 송호종, 첫 재판서 혐의 부인…"허위사실 말한 적 없어"[일지] 2023년 7월 해병대원 순직부터 순직해병특검 수사종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