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당시 국정원 정무직·부서장 회의 개최 사실 확인"24일 1차 수사기한 종료…금주 기간 연장 신청 예정김지미 특검보가 4일 경기 과천시 별양동 2차 종합특검 사무실에서 정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5.4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조태용홍장원국정원종합특검계엄윤석열송송이 기자 박상용 검사 "기록도 안보고 '초대형 국정농단'…특검, 유언비어"초대 중수청장 '검사 배제론' 갑론을박…전문성·독립성 확보가 '관건'최동현 기자 법무부, '단속 제외 거래' 유착 의혹 광주출입국 직원 수사의뢰초대 중수청장 '검사 배제론' 갑론을박…전문성·독립성 확보가 '관건'관련 기사특검 "서강대교 회군 지시 상당히 과장…홍장원 말만 들어선 안돼"[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종합특검, 180일 대장정 마무리…오늘 최종 수사 결과 발표종합특검, 6개월 수사 종료…50여명 기소에도 '빈손 특검' 비판특검, '국정원 내란 가담' 홍장원 前차장 등 간부 4명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