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수원지검 수사개입' 공소권 없음 처분에 비판 "6개월 기간, 혈세 최소 100억 투입…참으로 비싼 유언비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비위 의혹으로 정직 징계가 청구된 박상용 인천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가 13일 오후 경기 과천 법무부에서 진행되는 감찰위원회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앞서 대검찰청은 감찰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 5월 박 검사에 대해 정직 2개월의 징계를 법무부에 청구한 바 있다. 2026.8.13 ⓒ 뉴스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