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죄 판단 사실 오인 및 법리 오해 등 주장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해 있다.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 전 장관은 항소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2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한수현 기자 '콘서트 취소' 구미시 상대 이승환 손배소 항소심 시작'정운호 1억 수수' 전직 검사, 변호사법 위반 징역 2년 확정관련 기사특검, '계엄 비판 뉴스 삭제' 이은우 전 KTV원장 항소심서 징역 5년 구형'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1심 징역 12년…선고 직후 항소(종합)'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1심 징역 12년…"상관 명령 맹종"'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등 1심 선고…특검, 징역 18년 구형尹 "박성재, 비상계엄 반대…김건희-박성재 공동체 주장 말도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