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발달장애인 거주 시설 '색동원' 내 입소자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의혹을 받는 원장 김 모씨. 2026.2.1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색동원유수연 기자 건진법사 항소심 이번 주 결론…특검, 징역 6년 유지·2년 추가 구형'쿠팡 수사 무마 의혹' 엄희준·김동희 검사, 이번 주 재판 시작관련 기사색동원 시설장, 성폭행 혐의 부인…"피해자 진술 믿기 어렵다"'장애인 성폭력' 색동원 시설장 재판 본격화…8월 말 선고 전망빗속 거리 나온 장애인 "우리를 가두지 마라"…부모들은 오체투지金총리 "장애인 거주시설 학대 예방·인권 강화 종합대책 수립할 것"[오늘의 국회일정] (20일,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