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기일서 색동원 현장 검증·전문가 진술 감정 요청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회원들이 19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색동원 입소자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의혹을 받는 원장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기다리고 있다. 2026.2.1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색동원유수연 기자 서울고법, '주가조작·통일교 금품' 김건희 2심 선고 생중계'55일 도피' 주가주작 의혹 전 삼부토건 부회장 보석 청구관련 기사색동원 시설장, 성폭행 혐의 부인…"피해자 진술 믿기 어렵다"빗속 거리 나온 장애인 "우리를 가두지 마라"…부모들은 오체투지金총리 "장애인 거주시설 학대 예방·인권 강화 종합대책 수립할 것"[오늘의 국회일정] (20일, 월)정부, 장애인거주시설 점검체계 개편…위험도 따라 수시·심층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