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5일 색동원 현장검증 예정중증 발달장애인 거주 시설 '색동원' 내 입소자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의혹을 받는 원장 김 모씨가 19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색동원유수연 기자 '평양 무인기' 1심 징역 30년 김용현·징역 15년 여인형 '항소'단속 중 성매매 여성 나체 촬영해 단체방 공유한 경찰…2심 "830만 원 배상"관련 기사'성폭력 의혹' 색동원, 입소 장애인 계좌 유용 의혹…경찰 고발검찰 보완수사 비율 50% 육박…법무, 보완수사 우수 사례집 발간(종합)법무부, 여성·아동·장애인 대상 범죄 檢보완수사 우수사례집 발간인천시, '장애인 성폭력 의혹' 색동원 법인 허가 취소장어 굽다가 불났다더니…이별 통보 여친 녹취에 딱걸린 방화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