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5일 색동원 현장검증 예정중증 발달장애인 거주 시설 '색동원' 내 입소자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의혹을 받는 원장 김 모씨가 19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색동원유수연 기자 서울고법, '주가조작·통일교 금품' 김건희 2심 선고 생중계'55일 도피' 주가주작 의혹 전 삼부토건 부회장 보석 청구관련 기사'장애인 성폭력' 색동원 시설장 재판 본격화…8월 말 선고 전망빗속 거리 나온 장애인 "우리를 가두지 마라"…부모들은 오체투지金총리 "장애인 거주시설 학대 예방·인권 강화 종합대책 수립할 것"[오늘의 국회일정] (20일, 월)정부, 장애인거주시설 점검체계 개편…위험도 따라 수시·심층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