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명색이 장군, 결코 진실 은폐 없어"… 6월 11일 선고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2025.10.2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한수현 기자 '日모녀 참변' 음주운전 5년 선고…유족 "韓처벌 너무 가벼워"(종합)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조정기일관련 기사내란특검, 김용현 '위증 혐의' 종합특검에 수사의뢰'2심 징역 9년' 이상민 1심보다 2년 늘어난 이유…"내란 엄벌·책임 회피"징역 2년 더 늘어난 이상민, 2심 내내 마른침 삼키며 한숨[속보] 특검, '정보사 요원 명단 누설' 김용현 징역 5년 구형'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항소심 징역 9년…1심보다 2년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