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모녀 참변' 음주운전 5년 선고…유족 "韓처벌 너무 가벼워"(종합)

日언론 인터뷰…"음주운전 일상화 이상한 일로 여겨주길"

본문 이미지 -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상 혐의를 받는 서 모씨가 지난해 11월 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2025.11.5 ⓒ 뉴스1 이광호 기자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상 혐의를 받는 서 모씨가 지난해 11월 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2025.11.5 ⓒ 뉴스1 이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