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혼란 경험…자신의 권한·지휘에서 오는 막중한 책무 저버려"한덕수 전 총리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내란우두머리방조 등 2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서울고등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7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한수현 기자 채무자회생법 20주년…"개인·기업에 손 내미는 법원 될 것"尹 "건진법사 만난 적 없다" 허위 공표 1심 내달 마무리, 7월 선고문혜원 기자 채무자회생법 20주년…"개인·기업에 손 내미는 법원 될 것""면허도 없는 21그램, 대통령 관저 공사?…'V0' 의중 있었다"관련 기사尹 "내란전담재판부는 위헌" 위헌법률심판 제청 신청'내란 종사' 한덕수, 항소심 징역 15년에 상고…대법 판단 받는다[속보] '내란 중요임무종사' 한덕수, 항소심 징역 15년 불복…상고장 제출'내란 중요임무 종사' 이상민 항소심 선고…1심 징역 7년[주목, 이주의 재판]한덕수 항소심, 내란 가담 인정·형량은 줄여…다른 국무위원들 재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