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혼란 경험…자신의 권한·지휘에서 오는 막중한 책무 저버려"한덕수 전 총리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내란우두머리방조 등 2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서울고등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7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한수현 기자 '매관매직' 김건희, 반클리프 목걸이·디올백 수수 모두 유죄…"반성도 없었다"'매관매직' 김건희 1심 징역 7년…"공적 결정이 거래 대상 전락"(종합)문혜원 기자 'V0' 김건희 또다시 실형…'현대판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 선고'매관매직' 김건희 1심 징역 7년…"공적 결정이 거래 대상 전락"(종합)관련 기사'정보사 요원 명단 유출' 문상호 전 사령관 징역 2년…법정구속'계엄 비판 뉴스 삭제' 이은우 前KTV원장 1심 징역형 집행유예'안가 회동 위증' 이완규, 공소기각에 항소…"실체 판단 구할 것"법원 "검찰, 내란 관련 의심 정황 존재…특검 수사 안 이뤄져"구형보다 높은 형 택한 이진관 재판부…한덕수보다 박성재 중형 선고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