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혼란 경험…자신의 권한·지휘에서 오는 막중한 책무 저버려"한덕수 전 총리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내란우두머리방조 등 2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서울고등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7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한수현 기자 법무부 "정유미 보직 변경, 인사권자 재량 일탈 아냐" 항소 예고(종합2보)법원 "알리페이에 고객정보 넘긴 카카오페이, 59억 과징금 정당"(종합)문혜원 기자 '강등' 정유미 검사장, 법무장관 상대 '인사처분 취소소송' 오늘 결론'종합특검 1호 기소' 김대기·이상민 등 사건 형사28부 배당관련 기사'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대법원 3부 배당…주심 이흥구 대법관'北 무인기 작전' 윤석열 일반이적 혐의 1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12·3 비상계엄 가담' 김봉식 전 서울청장, 구속집행정지 신청대법, '내란 중요임무' 한덕수 재판부 배당…주심에 오경미 대법관내란특검, '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1심 무죄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