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혼란 경험…자신의 권한·지휘에서 오는 막중한 책무 저버려"한덕수 전 총리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내란우두머리방조 등 2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서울고등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7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한수현 기자 '이승환 공연 취소' 김장호 구미시장 법정 선다…2심 재판부 직접 신문구치소 대납 최서원 병원비 3900만 원 못 돌려받는다…정부 1심 패소문혜원 기자 임명만 남은 김지용, 중수청 인력·설비 과제 산적…"조기 안착 최우선"특검, 선관위 전방위 압색…'창고계약 특혜' '투표자 수 허위입력' 의혹(종합)관련 기사'국회 봉쇄' 김현태 "내란전담재판부법 위헌, 보석 석방 요청"'정교유착' 한학자 2심 이번주 시작…'尹 체포방해' 국힘 의원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국회 봉쇄' 김현태 전 단장, 2심 법원에 보석 청구…다음주 심문'계엄 가담' 의혹 김종욱 전 해양경찰청장 "공소사실 전부 부인"특검, '계엄 해제 방해' 추경호에 징역 20년 구형…秋 "방해 아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