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혼란 경험…자신의 권한·지휘에서 오는 막중한 책무 저버려"한덕수 전 총리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내란우두머리방조 등 2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서울고등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7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한수현 기자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 정착에 최선"(종합)선관위 특검, 변협에 특별수사관 추가 모집 요청문혜원 기자 헌재 "이유 없이 단체교섭 거부한 사용자 형사처벌은 합헌" 첫 결정새 임차인에 월세 3배 올려 계약 무산…대법 "권리금 회수 방해"관련 기사'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1심 징역 12년…선고 직후 항소(종합)'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1심 징역 12년…"상관 명령 맹종"'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등 1심 선고…특검, 징역 18년 구형尹 "박성재, 비상계엄 반대…김건희-박성재 공동체 주장 말도 안돼"'사후 계엄 선포문' 강의구 前 부속실장, 항소심도 1년 6개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