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진 부탁해 무죄 받아줄게" 4억 편취 혐의1심 징역 2년 → 2심 징역 3년…상고기각 결정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뉴스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브로커대법원상고기각결정김건희특검3대특검서한샘 기자 美 기술주 반등 위험선호 회복…달러·원 1320원대 진입대신證 "한국전력, 저평가 국면 진입…주가 반등엔 유가 안정 필요"관련 기사특검 구속영장 요청에…김건희 측 "구속기간 규정 잠탈, 발부 안 돼"김건희 구속 만료 보름 앞…특검, 대법원에 영장 직권 발부 요청(종합)대법, 김건희 상고심 전원합의 기일 추가 지정…이달 말 구속 만료대법 전합, 김건희 상고심 첫 심리…내달 구속 만료 전 결론 나올까(종합)김건희·한덕수·이상민 전합 오늘 첫 심리…구속만료 전 결론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