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진 부탁해 무죄 받아줄게" 4억 편취 혐의1심 징역 2년 → 2심 징역 3년…상고기각 결정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뉴스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브로커대법원상고기각결정김건희특검3대특검서한샘 기자 대법 "'패륜 상속인' 유류분 제한, 헌법불합치 당시 소송에도 적용"학원가 마약·신당역 스토킹 보복살인 수사 검사, 상반기 '모범검사'관련 기사김건희 '도이치·금품수수' 대법원 2부 배당…이르면 7월 말 결론(종합)김건희 '도이치·금품 수수' 대법원 2부 배당…주심 박영재윤석열·김건희 나란히 대법원으로…7월 말 '3개월 시계' 시작'피고인' 윤석열, 진행 중인 재판만 8건…일주일 내내 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