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진 부탁해 무죄 받아줄게" 4억 편취 혐의1심 징역 2년 → 2심 징역 3년…상고기각 결정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뉴스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브로커대법원상고기각결정김건희특검3대특검서한샘 기자 월말 네고에 달러·원 1370원대 하락 후…저가매수세 1386.1원 마감(종합)"삼전 주식 소각하게 해주세요"…주가 급락에 '금산법' 개정 목소리관련 기사상고심 앞둔 김건희, 대법원에 의견서…"尹 유죄 판단은 순환논법"대법, 김건희 상고심 전원합의체 회부…선고 하루 앞두고 또 연기대법, 김건희 사건 전원합의체 회부…24일 선고 연기(2보)김건희특검, 대법에 의견서…"尹부부와 명태균, 여론조사 제공의사 합치"李, 23일 부동산 국민대토론회 주재…이번주(20~24일) 주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