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진 부탁해 무죄 받아줄게" 4억 편취 혐의1심 징역 2년 → 2심 징역 3년…상고기각 결정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뉴스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브로커대법원상고기각결정김건희특검3대특검서한샘 기자 법왜곡죄 '형사재판부 근무 기피' 부채질…법관 지원 고민하는 법원법왜곡죄 '악성고발' 판검사 명예퇴직 발목…수사할 경찰도 '난감'관련 기사윤석열·김건희 나란히 대법원으로…7월 말 '3개월 시계' 시작'피고인' 윤석열, 진행 중인 재판만 8건…일주일 내내 법정대미투자특별법 국회 본회의 처리…이번주(9~13일) 주요 일정'건진 측근' 브로커 대법으로…2심서 '징역 3년' 형량 늘자 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