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6400만 원 배상 판결…로펌엔 "220만 원 별도 지급"권경애 법무법인 해미르 변호사. 2020.9.25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권경애학교폭력재판노쇼손해배상유족대법원서한샘 기자 개미 '항복 매도' 8월까지 간다…"진짜 반등은 반도체 전망 확인돼야"키움證 "현대오토에버, 신사업 가시성 부족…목표가 30만원으로 하향"한수현 기자 '기피의 기피'까지 등장…4년간 형사재판 제척·기피·회피 1.5배↑"예쁜 사람이 사장님 옆자리" 발언한 직장 상사…법원 "성희롱"관련 기사'학폭 재판 노쇼' 권경애, 9000만원 화해권고 불복…유족도 이의신청'권경애 재판 노쇼' 유족 "당사자 모르게 소취하 간주 현행법 위헌"법원, '학폭 재판 노쇼' 권경애 손배소 화해권고…"유족 전부승소"(종합)'학폭 재판 노쇼' 권경애 손배 파기환송심 앞…"이행각서 입장 밝혀라"'재판 노쇼' 피해 유족 상고…"권경애 불출석 경위 밝혀지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