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부당지원·배임수재 무죄…법인카드 사적 사용 등 유죄1심 징역 3년 → 2심 징역 2년, 상고기각…9월 만기 출소 전망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2025.5.29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조현범한국앤컴퍼니횡령배임대법원징역형서한샘 기자 대법 "'패륜 상속인' 유류분 제한, 헌법불합치 당시 소송에도 적용"학원가 마약·신당역 스토킹 보복살인 수사 검사, 상반기 '모범검사'김성식 기자 현대차 노조 파업권 획득…신형 그랜저·아반떼 생산차질 우려(종합)현대차 노조 파업권 획득…중노위 조정중지 결정(상보)관련 기사대법, '횡령·배임'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징역 2년 확정[속보] '횡령·배임'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대법서 징역 2년 확정'횡령·배임'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오늘 대법원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