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6400만 원 배상 판결…로펌엔 "220만 원 별도 지급"유족, '노쇼'로 취하 간주된 사건에 '무효' 주장 기일지정 신청권경애 변호사. 2020.9.25 ⓒ 뉴스1 민경석 기자이른바 '재판 노쇼'로 피해를 입은 고(故) 박주원 양의 어머니 이기철 씨가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변호사회관 앞에서 권경애 변호사에 대한 재징계 청구서 제출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9.11 ⓒ 뉴스1 이승배 기자한수현 기자 尹 '순직해병 수사 외압 의혹' 혐의, 4월말 첫 정식 재판서울중앙지법, '尹 내란 우두머리' 1206쪽 1심 판결문 전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