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한 청탁 받고 대가 받았다는 점 증명 안 돼"중계권 판매 대행업체 대표 징역형 집유…일부 무죄ⓒ 뉴스1관련 키워드KBO횡령문혜원 기자 서울고법, 7일 '내란우두머리 방조' 한덕수 2심 선고 생중계"어우, 거래 많이 됐네"…징역 4년 핵심 증거된 김건희 녹취속 말말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