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요일 재판…11월 종결 계획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여사가 28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서울고등법원 제공 영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8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한수현 기자 홈플러스 청산 초읽기…법원 "2000억 조달 구체적 계획 없어"(종합2보)김건희·한학자 '통일교 집단 입당' 재판 내달 본격 시작…"12월 종결 예정"관련 기사내란특검, 윤석열 '체포방해' 9일 상고심 선고 중계 허가 신청'평양 무인기 작전' 윤석열·김용현 항소심 15일 시작윤석열, 법정서 "선관위에 계엄군 보낸 건 시스템 점검 위한 것" 주장원희룡 "특검, 모욕주지 말고 죄 있다면 체포해 가라""바쉐론 시계 자택에 보관 중"…김건희 측, 법원에 의견서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