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요일 재판…11월 종결 계획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여사가 28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서울고등법원 제공 영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8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한수현 기자 대법 "시내 버스 기사 상여금, 통상임금 해당"(종합)대법 "동아운수 상여금 통상임금 해당"…버스기사 97명 일부 승소관련 기사법원, 공수처장 재판 불출석 불허…"사회지도층이 부정적 영향"尹 '체포방해' 등 2심 징역 7년…무죄 일부 뒤집혀 2년↑(종합)내란전담재판부 첫 판단은 尹 징역 7년…공수처 수사권 재차 인정홍준표, 尹 체포방해 7년에 "상왕 노릇하려다 이렇게 돼…딱하고 측은"尹 '체포방해' 항소심 징역 7년…1심보다 형량 늘어난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