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3번 연속 윤 측 "수사권 없다" 주장 배척내란 우두머리 항소심 진행중…판단 주목특수공무집행방해·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자리에서 일어나 주문을 듣고 있다. (서울고등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내란특검유수연 기자 카카오, 채용 사전 인터뷰에 AI 도입 추진…인성검사도 신설배틀그라운드에 '아이브' 등장…'러브 다이브' 뮤직비디오 재현관련 기사'계엄 가담' 의혹 김종욱 전 해양경찰청장 "공소사실 전부 부인"'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2심도 무죄…尹측 "특검의 삼류소설"(종합)특검, '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2심서 벌금 1000만원 구형특검, '국회 위증' 조태용 항소심 징역 7년 구형…내달 19일 선고(종합)한덕수 측 "내란특검, 박성재 수첩 위법 수집"…법정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