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허위 공문서 작성 등의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선고 공판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1심 징역 5년 보다 2년 높은 징역 7년형을 선고 받았다. 2026.4.29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박균택 "조국, 민주당표 얻으려 위장전술…평택을 단일화? 굳이"국힘 조광한 "북갑 단일화? 'ㄷ'도 안돼…지선 16곳 중 8곳 승리 가능"관련 기사조태용 前국정원장 1심 직무유기 무죄…특검 "항소하겠다"(종합)'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항소심도 징역형 집행유예조태용 前국정원장, 위증 혐의 징역 1년6개월…직무유기는 무죄[속보] '계엄 직무유기' 조태용 前국정원장, 1심 징역 1년 6월 선고[속보]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항소심 징역 5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