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접근금지 후에도 스토킹…피해자 엄벌 원해"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부산시 연제구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부산' 콘서트에서 환호하는 아미들을 바라보고 있다. (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3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BTS방탄소년단스토킹처벌법주거침입권진영 기자 '내란 선동' 혐의 황교안 "尹 계엄 불법 아냐" 두둔…내달 13일 결심 가닥대법 '학폭재판 노쇼' 피해 유족이 제기한 손배소 종료 확정권준언 기자 경찰, '회삿돈 300억대 횡령 혐의' 동성제약 전 경영진 송치경찰, 한동훈 사건 나흘 연속 고소·고발인 조사…'딸 수사 무마' 의혹관련 기사BTS 측 "조직적인 악성 게시물 인지…끝까지 법적 책임 추궁"검찰, 'BTS 정국 스토킹' 브라질 여성 구속기소BTS 컴백 공연에 최대 26만 인파 예상…경찰 "안전 총력 대응"경찰, 'BTS 정국 자택 무단침입 시도' 日 여성 입건BTS 정국 자택 주차장 침입한 40대 여성, 검찰 송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