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접근금지 후에도 스토킹…피해자 엄벌 원해"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부산시 연제구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부산' 콘서트에서 환호하는 아미들을 바라보고 있다. (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3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BTS방탄소년단스토킹처벌법주거침입권진영 기자 명태균 "오세훈에게 바로 여론조사 결과 보내면 吳 죽으라는 것"서울고법, 순천향대·명지병원과 '의료감정' 업무협약…'전문감정단' 구성권준언 기자 전광훈 재판 나온 서부지법 난동범들 "지시 안 받았다"…10월 검찰 구형 전망유턴 차량 피하다 상가 돌진한 1톤 화물차…운전자·보행자 3명 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