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 공범·알선수재 인정…1심 징역1년 8개월서 형량 ↑명태균 여론조사는 무죄…벌금 5000만원·목걸이 몰수 명령김건희 여사. 2025.12.3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한수현 기자 김건희 주가조작·샤넬백 2심서 유죄로 뒤집혀…징역 4년 선고김건희 측 "주가조작 공동정범 인정 문제…상고심서 바로 잡을 것"문혜원 기자 김건희 주가조작·샤넬백 2심서 유죄로 뒤집혀…징역 4년 선고"징역 4년" 항소심 선고에 굳은 김건희…퇴정 때는 눈 찡그려관련 기사김건희 측 "주가조작 공동정범 인정 문제…상고심서 바로 잡을 것"해병특검, '구명 로비 위증' 경호처 출신 송호종에 징역 2년 구형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주포' 2심서 징역 1년 6개월 구형'통일교 1억' 권성동 항소심도 징역 2년…"헌법상 청렴 의무 저버려"(종합)'통일교 1억' 권성동 항소심도 징역 2년…"정교분리 원칙 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