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많은 반성" 호소'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공범 이 모 씨가 지난해 11월 20일 충주휴게소에서 체포돼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 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압송되고 있다. 2025.11.20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권오수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공범한수현 기자 검찰, '배임 혐의' 김성수 전 카카오엔터 대표 2심서 징역 10년 구형해병특검, '구명 로비 위증' 경호처 출신 송호종에 징역 2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