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제공 주체는 해외 법인…저작권 사용료 인정 안 돼"넷플릭스 "조세법·관련 규정 준수…한국 콘텐츠 투자 지속"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 로고 ⓒ AFP=뉴스1서울행정·가정법원. ⓒ 뉴스1 DB관련 키워드넷플릭스코리아법인세서울행정법원서한샘 기자 재판소원 본안행 3건으로…'절차' 넘어 '위헌적 법률 해석'도 심판대'옵티머스 30억 투자' JYP, 손배 일부승소 확정…"15억 배상 명령"김민재 기자 엔씨 노사, 올해 임단협 체결…평균 연봉 300만 원 인상컴투스홀딩스, 1분기 영업손실 99억…적자 폭 확대관련 기사넷플릭스, 법인세 687억 안낸다…"韓 콘텐츠 투자 지속"(종합)넷플릭스코리아, 700억대 법인세 소송 일부 승소…法 "687억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