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제공 주체는 해외 법인…저작권 사용료 인정 안 돼"넷플릭스 "조세법·관련 규정 준수…한국 콘텐츠 투자 지속"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 로고 ⓒ AFP=뉴스1서울행정·가정법원. ⓒ 뉴스1 DB관련 키워드넷플릭스코리아법인세서울행정법원서한샘 기자 30년 제사 맡았어도 종손 아니다…대법 "사적합의로 지위 양도 안 돼"넷플릭스, 법인세 687억 안낸다…"韓 콘텐츠 투자 지속"(종합)김민재 기자 넷플릭스, 법인세 687억 안낸다…"韓 콘텐츠 투자 지속"(종합)노벨상 주관 기관, NC AI 방문해 3D 디지털 트윈 기술 참관관련 기사넷플릭스, 법인세 687억 안낸다…"韓 콘텐츠 투자 지속"(종합)넷플릭스코리아, 700억대 법인세 소송 일부 승소…法 "687억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