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와 합의해 제사 주재·종중 이사 활동했지만…지위 취득 불인정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모습. 2026.3.1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종중종손가처분신청파기자판대법원서한샘 기자 [속보] 헌재, 재판소원 전원재판부 첫 회부…백신 입찰담합 재판 관련'주가조작·금품수수' 김건희 항소심서 징역 4년…형량 늘어(2보)